늘 그렇듯 해외여행은 설레고 두근거린다
집을 나서는 발걸음은 사쁜사쁜
여차저차해서 비행기로 슈웅 ~~
알마티 거처 조지아 트빌리시 도착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조지아 독립기념일 이다
늦은시간에도 시내에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숙소 도착 후 휴식 ~~~ 기절
이른아침 동네 탐색을 해본다
우리나라 남산아래 동네 느낌이다
아침식사후 카즈베기로 갑니다
쯔바리 수도원
진발리 저수지
구다우리 전망대
그리고 아찔한 옛 러시아 군용도로를 거쳐
카즈베기 도착입니다 휴 ~~~
숙소에서 준비 해주신 조지아가정식
낀깔리, 하차푸리 , 치즈,샐러드
또 이름 못 외운 음식들 다수와
와인과 차차 등등
저녁을 잘 먹고 휘릭릭
취침합니다 ~~
카즈베기의 버라이어티한 날들은 곧 !
두둥 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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