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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트레킹 후기

2026년 조지아 트레킹

작성자하울|작성시간26.06.07|조회수100 목록 댓글 1

늘 그렇듯 해외여행은 설레고 두근거린다
집을 나서는 발걸음은 사쁜사쁜
여차저차해서 비행기로 슈웅 ~~
알마티 거처 조지아 트빌리시 도착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조지아 독립기념일 이다
늦은시간에도 시내에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숙소 도착 후 휴식 ~~~ 기절

이른아침 동네 탐색을 해본다
우리나라 남산아래 동네 느낌이다

아침식사후 카즈베기로 갑니다

쯔바리 수도원

진발리 저수지

구다우리 전망대

그리고 아찔한 옛 러시아 군용도로를 거쳐
카즈베기 도착입니다 휴 ~~~

숙소에서 준비 해주신 조지아가정식
낀깔리, 하차푸리 , 치즈,샐러드
또 이름 못 외운 음식들 다수와
와인과 차차 등등
저녁을 잘 먹고 휘릭릭
취침합니다 ~~

카즈베기의 버라이어티한 날들은 곧 !
두둥 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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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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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리유리 | 작성시간 26.06.09 2017년 10월 벌써 세월이~
    사진으로 다시보니 그때의 기억이 너무 생생하네요.
    룸스호텔에서 바라본 석양도 그립구요~~
    멋진여행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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