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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고기의 사랑과 생애 (겁쟁이 아홉동가리)

작성자정시기|작성시간09.02.26|조회수97 목록 댓글 0
여덟동가리와 아홉동가

 

꼬리지느러미는 가랑이형이다.

주둥이, 홍채를 비롯한 머리부위와 몸의 등쪽은 전체적으로 암갈색, 머리 뒤쪽에서부터

 꼬리자루까지 9줄의 흑갈색의 사선 무늬가 체측을 가로 질러 나타난다.

 배쪽은 담갈색이다. 새개부와 가슴지느러미 기저부위는 검다.

각 지느러미는 담갈색 바탕에 말단부가 어둠다.

꼬리지느러미는 회갈색 바탕이며 상엽에 작은 백색점이 산재한다.

 일반적으로 체장 45cm 까지 성장한다.

 

 

아홉동가리 [flag fish]

농어목 다동가리과의 바닷물고기. 암초성 어류로 몸통에 세로로 9개의 무늬가 있다.

머리부분과 몸의 등쪽 전체적으로 암갈색, 배쪽 담갈색

서식장소는 수심 2m의 해조류가 있는 얕은 암초 지역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 수족관에는 겁쟁이 아홉동가리가 갯지렁이를 열심히 포식하고있다.

아홉동가리-우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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