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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고기의 사랑과 생애(바다의 무법자 곰치)

작성자정시기|작성시간09.10.20|조회수27 목록 댓글 0

곰치 [common moray eel]

뱀장어목 곰치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약 60cm이다. 몸은 갯장어를 닮아 좁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다.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없고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꼬리지느러미와 연결되어 있다.

피부는 비늘이 없고 두껍다. 몸빛깔은 황갈색에 암갈색의 불규칙한 가로띠가 있다.

 

야행성 어류로 얕은 바다의 암초지대에 무리를 이루어 살며, 특히 열대의 산호초에 많다.

육식성으로 모든 종류의 어류나 무척추동물을 잘 먹는다.

대담하고 성질이 사나우며, 산호초의 바다에서 문어와 서로 빈 구멍을 차지하기 위해서 곧잘 싸운다.

이빨이 날카로워서 잠수부들이 물리는 수도 있다. 

곰치에게 물리면 신경계와 순환계가 마비된다. 성질이 사납고 문어류를 잡아먹는다.

 

자나 꺠나 앉으나 서나

 

자나 꺠나 앉으나 서나

그림자 같은벗 하나이 내개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세월을

쓸데없는 괴로움만으로 보내었겠습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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