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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물고기의 사랑과 생애(복어에게만 독이 있을까?)

작성자정시기|작성시간09.12.14|조회수18 목록 댓글 0

복어류 외에도 독사시나  독선을 가진 물고기가  있다.

Kidako moray.JPG   

              곰치                                  노랑가오리                                           쏠종개

  곰치류 중에는  상대방을 무는 순간 이발에서 독이 나오는 종류가 있다.

퉁쏠치나 쏠종개 등은 등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또는 아가미뚜껑에 독가시가 있다.

가오리중에는 꼬리 위에 독가시가 있는 종류가 있는데, 한번 찔리면 하루 종일 통증을 느낀다고 한다.

   

                  고등어                                             날개쥐치                                                   뱀장어

 고등어의 살은 부패하면 무서운 독이 된다.

이러한 독을 가진 물고기는 400종이나 되며, 동일종이라도 먹이에 따라 독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알루테린이라는 수용성 독은 날개쥐치의 내장에 많은데, 날개쥐치의먹이가 말미잘이기 때문이다.

뱀장어의 혈액에도 독이 있으나 이는 60도에서 파괴되므로 끓여 먹으면 안전하다.

 수족관 전시실에는 지느러미에 독선이 있는 독가시치가있다.

 

-아무도 대신 살아 주지 않은 나의 삶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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