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모리작성시간03.03.31
과거와 햔재의 선수들을 통틀어 최강의 스모선수를 가리는것은 약간 무리라 할수가 있습니다.다이호가 우승32회를 기록한 대 요꼬즈나지만 아케보노와 만약 두선수가 전성기대 붙었다고 할때 다이호가 60퍼센트 이상의 승률을 기록할지 누가 장담할수 있겠습니까?
작성자스모리작성시간03.03.31
그래서 시대별로 강한 요꼬즈나를 선정하는것이 바람직할것 같네요.1945년 이전에는 후타바야마를 빼놓고 스모를 이야기하가가 어렵죠.1936년 나쯔바쇼에서 첫우승을 기록하고 1943년 나쯔바쇼에서 12번째의 우승을 차지할때까지 15번의 대회중 전승우승 8번을 포함한 12번의 우승을 차지햇습니다
작성자스모리작성시간03.03.31
특히 5대회 연속 전승기록은 앞으로 다시는 나올수도 없고 스모 발전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나와서도 안되는 기록입니다.1950년대는 다까노하나의 큰아버지인 와까노하나와 토치니시끼의 시대라 할수있습니다.그뒤 다이호,키타노후지(nhk해설자),키타노우미,치요노후지,다까노하나순으로 이어집니다.
작성자스모리작성시간03.03.31
스모경기는 같은 도장의 소속 선수끼리는 시합을 하지않습니다. 치요노후지가 31회,다까노하나가22회 우승을 차지했지만 치요노후지에게 호쿠토리끼(요꼬즈나),다까노하나는 와까노하나,다까노나미.아키노시마,다까토리끼와 대전을 하지않아 상대적으로 유리한 면이 있었다는 것도 참고로하면 좋겠네요
작성자윤영식작성시간03.04.01
타이호(大鵬: 우승 32회)와 더불어 카시와도(栢戶: 우승 5회)도 대요코즈나의 한 사람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두 요코즈나가 있던 때를 '栢鵬시대'라고 했습니다. 또한 키타노우미(北の湖: 우승 24회)와 더불어 와지마(輪島: 우승 14회)도 대요코즈나의 한 사람입니다. 그 둘의 시대를 '輪湖시대'라고 합니다.
작성자폼생폼사작성시간03.03.31
타이호(大鵬)의 경우 키가 188cm,150kg 정도였습니다. 지금으로써도 이정도면 좋은체격입니다. 정말 위대한 요코즈나죠...이선수가 바로 다카노하나의 아버지인 다카노하나(후타고야마 오야카타) 와의 경기에서 진후 은퇴를 했죠...타이호는 정말 외모도 잘생겼더군요.
작성자폼생폼사작성시간03.03.31
타이호를 이겼던 다카노하나(후타고야마 오야카타의 현역시절선수명)는 당시에 강력한 차세대주자로 꼽히던선수였습니다. 그러나 훌륭한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요코즈나는 못되죠...그한을 아들이 풀어주었지만...그래도 오제키를 무려 9년이나 지켰다는건 이것역시 대단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