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도치오쟌에게 패해서 2승 1패에 어제는 승리,
그리고 오늘 치요타이류에게 패해서 3승 2패가 되었습니다.
츠나토리 조건이 13승 이상 우승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물건너간 상황
산야쿠도 아닌 히라마쿠 리키쉬 2명에게 초반 2패는 내용도 최악의 결과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허들이 낮고 특혜성이라는 비판이 많았던 츠나토리 조건이었죠.
대체 우승은 커녕 우승결정전도 못가본 기세노사토가 거론되었는지 이해불능.
도치오쟌전은 못봤지만 치요타이류전은 봤는데 내용도 매우 나빴습니다.
초반부터 치요타이류에게 계속 밀리다가 맥없이 오쿠리다시로 나가더군요.
애당초 요코즈나 재목이 아닌데 너무 급하게 부담을 준 것이 아닌가 싶군요.
적어도 츠나토리를 하려면 마쿠우치 우승은 한 번 하고 거론해야 하는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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