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노후지, 다카노하나, 아사쇼류...등, 누가 제일일까요??

작성자미야와빈이|작성시간09.09.01|조회수1,612 목록 댓글 11

관심있는 분들 댓글로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야 스모 접한지 이제 10년 남짓이니 다카노하나 한참 맹위 떨칠때였지요

그래서 제가 아는 '위대한 요코즈나'라면

다카노하나, 아사쇼류 정도인것 같습니다.

두 하와이안 거구가 있긴 하지만, 그들의 전적 자체는 별로 내세울것 없었다는 기억입니다만...

 

근데, 위의 영상을 보니 치요노후지가 한시대를 풍미한것을 알겠습니다.

현역 시절의 전적이나, 연승, 기술, 재위기간 등을 따져봤을때 여러사람 나올수 있을듯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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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범고래 | 작성시간 09.12.01 저도 무사시마루 고니시키 다카노하나 와카노하나 시절 재밌게 봤습니다 거의 10년이상 된거 같은데요 지금은 몽고선수들이 대세지만 다카노하나시절엔 하와이선수들과 일본선수들의 대결이었죠 와카노하나선수와 하와이출신요코즈나의 대결이 흥미진진했었습니다 김성택선수는 좀더 분발해야할거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미야와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1 다카노하나 은퇴하고는 일본선수 시대는 한 막이 내려졌다고 봐야겠네요.
    현재 상황이 그렇습니다. 두 몽골 요코즈나와 동구권 장사들이 뒤를 이을것같고...
    김성택 선수야 이제는 지켜보는 우리도 마음을 비워야 되는것이 아닌가싶습니다...
  • 작성자若乃花 | 작성시간 10.03.15 아케보노와 똑같은 (요코즈나)도효이리를 하던 와카노하나 그리고 아케보노를 이기는 와카노하나... 저를 스모로 끌어들인 힘이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야와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6 저도 차분한 표정의 와카노하나가 맘에 들었었습니다.
    님께서는 그래서 이름을 약내화로 지으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若乃花 | 작성시간 10.04.22 네 ㅋㅋㅋ 첫 가입때부터 같은 닉네임입니다. 그때가 중학생이었죠. 친구들이 지단 피구 베컴을 이야기할 때에 다카노하나 무사시마루 카이오 치요타이카이를 보러 집으로 향했는데, 그로부터 9년의 세월이 흐른 동안 닉네임은 멈춰 그대로인데 스모는 많이 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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