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화장기 없는 여인의 얼굴이
사 사뭇 보기가 너무 좋네요.
한 한 여인의 웃는 모습에서
의 의외로 옛 집사람의 얼굴 모습이
상 상상되는 보고픈 오늘 밤이다.
오늘이 절기로 소한이라고 하던데 날씨는 별로 춥지가 않았네요.
날씨가 겨울답게 추워야 하는데 너무 따뜻해서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암튼 오늘도 시재에 맞추어 건던히 글 쓰고 갑니다. 행복한 꿈들 꾸시기 바라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울 작성시간 26.01.05 추운계절에
외로움이 있을때
더욱 보고싶고
생각이 나겠지요
행시글속에
님의 그리움을
잘 표현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운영자/박꽃 작성시간 26.01.06 그리워 살뜰히
못 잊는데
어쩌면 생각이
떠나지리까 -
작성자운영자/무한 작성시간 26.01.06 에궁
뚜렷이 기억속에 남아 있는데
어쩌다
점을 잘못 찍으셨을까나요~?ㅠ
그래도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ㅠ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1.06 여인의 얼굴엔 화장기가 살짝 있어야 좋습니다. 진한 건 금물이고요. ㅎ
-
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시간 26.01.06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모습
얼마나 그리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