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시라요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으찌그리 잊지못하고 사는지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흘러도 사
라지지 않는 그 옛추억이
요즘들어 더욱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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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페지기보드미 작성시간 26.01.06 츠암눼ᆢ
옛님 생각일랑
이자뿌러유 ㅎ -
답댓글 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여러가지 생각이지요
님생각보다요 ㅋ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1.06 멋진 행시를 써 주셨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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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감사합니다 졸필을
칭찬해 주셔서요 ㅎ -
작성자고문럭키조 작성시간 26.01.06 살아 숨쉬기에 그리움도
있는거지요 그리움이 있다는건
마음은 청춘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