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 가지고 달이가고 세월흘러 인생종점
님 : 과함께 볶아대던 고소함도 사라지고
반 : 겨주던 고운미소 어디가서 찾을까나
기 : 고만장 어리광도 따뜻하게 받아줬지
다 : 시못올 희미해진 아름다운 옛추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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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페지기보드미 작성시간 26.06.05 추억이라도
야물게 즐기시라요 -
답댓글 작성자크산티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추억은 추억일 뿐이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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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시간 26.06.06 아름답던 옛 추억을 기리며
경건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크산티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루비님 말씀대로 추억속에
잠겨있다 나오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