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
는
세
상
차:이도 천추만추요.
없:고 있는것도 하늘과 땅차이
는:자는 어찌 생각이 안나.
세:월따라 구름따라 흘러가는데.
상:막한 세상 살아남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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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넵,
지기님,
있는데로 현실에
만족하며 살겁니다,
가감도 하지않은 있는그대로...... -
작성자한울 작성시간 26.06.07 맑은 하늘에
뭉개구름이
넘 아름답게 흘러갑니다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07 요즘 세상살이가 이기심과 인정의 부재
등으로 행시에서 처럼 삶이 삭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