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고 못난건 팔자소관인데
난척하는 사람들을 보고있자니
척(측)은한 생각이들더군요.
말 잘하고 잘난척하는 사람들
고생하는걸 많이 봐왔었기에...
오늘도 어쩌다 버스안에서 글 쓰고 갑니다.
혼잡스럽고 흔들리는 차안에서 글 쓰기란 정말 힘이드는군요.
다행히 임산부석이 비어 있어서 염치 불구하고 앉아서 가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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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문럭키조 작성시간 26.06.07 번지르하게 말을 앞세우는 사람
행동은 말과 다를때가 있는걸 보게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인생역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말 번지르하게 잘 하는 사람치고 바르게 행동하는 인간(?) 보질 못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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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시간 26.06.08 ㅎㅎㅎ 임산부석에
앉으셨다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다들 힐끗 힐끔보고
웃지는 않았는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인생역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차안이 많이 복잡해서 그냥 묻혀갔습니다.
ㅋㅋㅋ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08 대개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팔자소관이란 말을 많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