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일
함구하고
입술을
께(깨)무는 심정으로
10여년을
참아 왔는데
하나도 돕지는 않고
는적대며 빈둥대는
회원들은
일단은 정리를
하려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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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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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08 아마도 정리 대상에 제가 1순위일 수도 ...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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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보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이구ᆢ
이영운영자님은 맡은방 외에도 게시물도 올리시고 댓글도 다시 잖아유
모범생 임다 ㅎ -
작성자김호경 작성시간 26.06.09 지기님 안녕 하세요
사람이 살다가 보면 별별일도생김니다
한두사람도 아니고 수많은사람 일일이다 비유 맞을수는 없습니다
속된말로 내색끼도내맘대로 안되는대
가가부 자손이 모인곳인데 요 ~~그르런이 하시면 속편하심니다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습니다 좋은 인연도있고 나쁜 악인도 있습니다
건행 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