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나무도 천년을 산다는 주목나무
향:나무는 왜 그렇게 살지 못하는지
의:심스러워 곰곰이 생각 다 못해
친:구에게 물어 보니 사는건
제천이라 하네요
구:시렁 구시렁 대 혼잔말로 이 삶은 쇠대가리야,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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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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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08 천년의 세월을 품은 고목나무 ... 상상만 해도 웅대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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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이영님
화욜아침에 방갑게
뵙습니다,
신이내린 소중한 하루
아름답게 보내세여^~~~♡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09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푸른열정님,
행복한 하루 알차게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