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시원하게 푸른 하늘 바라보면서
예쁜 사랑이 웃고있구나
이 세상 살아가며 성숙한 사람으로
인품을 잘 닦아라는듯이
터져버린 석류처럼 나의 생각도
무한대의 자유함으로 터지기를
진리와 비젼 탁월함이
나를 늘 인도해 주길 기도하자
다양한 인문학의 세계를 통하여
내 사유의 언어가 터지기를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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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
맞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09 思惟의 언어는 사유(생각)와 언어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다루는 주제인데 수준 높은 행시를 쓰셨어요.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응원의 말씀입니다 -
작성자고문럭키조 작성시간 26.06.09 뜻깊은 행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