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없이 걸려오던 여론조사 전화통에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으셨을줄 압니다.
은근히 짜증도 나는 질문에 답변도 맨
날 거절할 수는 없고해서 제 마음이 아닌
들릴듯 말듯 답변을 해 준적도 있었네요.
요즘도 가끔씩 다른 내용으로 전화가 걸려와서
수신 거부를 해 둔 상태인데 정말로 통화 공해가
너무 심한 것 같아 짜증이 많이 나곤 합니다.
참, 오늘 첫 경기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근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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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12 선거철엔 엄청나지요
그려서
열정은 전화와도
안받습니다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12 여론조사 전화가 가끔 걸려오는데 한 번은
설문이 길어 짜증스러울 때도 있었네요. -
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시간 26.06.13 볼일이 있어 나가려는데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왜그리 말이 많은지 곤란
했어요 그 다음부터는
그런 전화는 안받게되네요 -
작성자한울 작성시간 26.06.13 축구경기에
만족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