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그리고 일요일도 무사히 아무
사고없이 잘 보낸걸 진심으로 감사하며
구차한 변명같지만 이렇게 매번 똑같이
팽이처럼 도는 세상은 정말 싫어지네요.
또 한 주가 시작되고 반복되는 똑같은 제 생활이
오늘따라 왠지 서글프지는 느낌이 드는군요.
노인 회관가서 밥 먹고 병원가서 진료 받고 집에
와서는 또 집안 일들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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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영자/인생역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걱정 염려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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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15 매일 무탈하심이 큰 복이십니다.그리고
일상의 반복은 어느 누구든 똑같지요.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인생역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늘 감사를 드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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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지기보드미 작성시간 26.06.15 역전운영자님
다 그렇게 살아유
우찌 매일매일
다른 삶을
산대유ᆢㅎ -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시간 26.06.16 산다는게 다 거기서
거기임다,
잘 산다고 하루 밥 5끼
먹는것도 안니잔혀,
현실에 만족하게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