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청
춘
지
기
님
늘/청춘인줄 알고 천방지축
누비고 다녔건만
청/군 백군 운동회가 옛날이 되여 어느새 팔십줄에
춘/하추동 사계절을 수십년 격으면서
지/탱해온 육신이 이젠 생명을
다 했는가 AS기간이 짪아스리
기/를 쓰고 운동을 해도 원기회복은 어렵고
님/딸아 다니는 강아지인양
마눌님 뒤만 졸졸 보디가드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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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그랴요,
우리모두 건강해야 합니다^~~~♡ -
작성자고문 루비 작성시간 26.06.17 new
아직은 창청해 보이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ㅎ
안 아픈척 하는게지요
아이고 소리가 하루에도 몇번씩 울부짖어여^~~~♡ -
작성자운영자/인생역전 작성시간 26.06.17 new
글을 읽다 보니 저 마져도 처량한 생각이 듭니다.
힘 내시고 건강 열심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ㅎㅎㅎ -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2:18 new
우리모두 아프지말고
즐겁게 오래동안 함께
합세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