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 미인도
나이 앞에서는
장사가 없고
기~인 동지 섣달에
배고픔을 이길 장사없듯이
하지(夏至)의
긴 하루가 고달퍼도
지나온 세월을
잘 살아왔으니
이제는 눈감아도 한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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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사는날까지
자신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천운을
바라봐야 함니다 -
작성자운영자 / 이영 작성시간 26.06.21 한울 님이 한울 님 얘기를 쓰셨네요.ㅎ
그러나 눈 감는 건 잠깐이먄 몰라도 ... ㅋ -
답댓글 작성자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이제는
건강하게 살다가
황혼길 가는것이
제일 행복이지요
-
작성자수석 운영자/시루산 작성시간 26.06.22 new
하지가 지났으리
하루해가 조금씩
짧아 지겠지요, -
작성자진주무명초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 작품 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