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글을 사랑하며
창작활동을 즐기는
인생길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등단의 기회를 보다가 2009년도에
다섯편의 시를 제출하여 당선되고
시인의 타이틀을 받게 되었다
시인의 타이틀이 별거냐 라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고교시절 부터 시인들을
흠모하면서 창작활동을 해 오던
열정의 소박한 바램 ㆍ꿈이
실현되는 즐거움 ㆍ행복감을
느낀 순간이기에
열정 개인에게는 말 할수 없는
감동의 순간이었고
자아 실현의 순간이었기에
기분이 좋았었다
시와 수상문학 회장이셨던
이종수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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