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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삶의얘기◈

♤친구가 나더러 이렇게 살아보라 하네♤

작성자촌할배 ( 음성)|작성시간26.03.30|조회수45 목록 댓글 2

♤친구가 나더러 이렇게 살아보라 하네♤

 

 

●말이 많으면,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허! 웃어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화를 내면 화 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게 싸움에서 지며

좌절감에 빠지기 쉽다.

 

●미소의 힘,미소짓는 얼굴은 결코 밉지 않다.

아무리 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하다. 미소를 연습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지를 경험하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잘 사용하라.

모든 갈등과 다툼이 어느새 가라앉게 한다.

 

●노래,힘들 때 짜증내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노래를 들으면 새 힘이 솟는다.

 

●훌륭한 대화.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잘 하라.

사람들은 입으로 자기를 다 들어내기 쉽기 때문에

잘 듣기만 해도 훌륭한 대화가 된다.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마라.장난삼아 하는 욕설이

습관이 되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나기게 된다.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간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소리가 심하고,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라도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늙어서는 젊은 사람과 대화에서 이겨서는 안된다.

설령 이겼다 해도 젊은 사람들은 절대 수긍하지 않는다.♧

 

-모셔온글-

https://blog.naver.com/prokdb/224232967612

 

오두막에 핀 깽깽이 라고 합니다.

아침 일찍 사진을 찍으니 꽃이 오므리고 있네요.

해가나오면 활짝피지요,

깽깽이풀이란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여러가지 설만이 존재한다네요.

모두가 바쁜 농번기에 한가롭게 꽃을 피운하고 하여 이름 붙였다는 설,

식물이 무리 짓지 않고 듬성듬성 나는 것이 깽깽이 걸음을 하는 것과 같아 그렇게 불렀다는 설,

개가 풀을 먹고 깽깽거리며 울어서 붙여졌다는 설,

풀의 뿌리가 약재로 쓰일 때 그 맛이 아주 써서 먹고

깽깽이 소리를 낸 것이라는 설 등이 그것이다.

깽깽이 꽃을 누르시면 저의집에 블루베리꽃,

미선나무꽃도 보실수 있읍니다.

수선화 튜울립은 며칠있으면 필것 같아요.

촌할배 어제도 애마는 집에서 하루 쉬었어요.

아침에 강쥐와 산책하고 집마당에서

강아지와도 놀아 주었네요,

감나무와 대추나무 전지작업을 하고 자른나무를

전에 자른 산수유와 함께 경운기에 실어서

농장끝에 전에 나무잘라서 모아둔곳에 갖어다 쌓아주고 ,

이웃집 할머니가 산수유 꽃이 아름다웁게 핀것 보시고

그밑에 어린 나무 없느냐 하셔서 한그루 드렸어요.

점심먹고 블루베리 지난해에 삼목한것

경운기로 실어서 농장에나가 이식하려다가

놓을 자리 만드는라 아카시아나무 자르고 ,

낮달맞이꽃도 일부 이식하여

입구에 블루베리 4년생 으로 정리 하고

농장하우스 블루베리에 물주고 집에와

경로당에서 막걸리와 고기 구워먹고 왔네요.

벗님들!

오늘 비예보가 있어요.

지금이 나무 심기 딱 좋을때입니다,

꽃나무, 과일나무 ,

즐거운마음으로 미래를 꿈꿔요.

한주를 신나게 행복하게. . .

2026년 3월30일

촌할배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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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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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한 | 작성시간 26.03.30 자연과 함께
    노후에
    건강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이신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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