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구간차단기]늘어나는 분산전원에 주목받는 EFI(고정구간차단기),신재생(태양광 등)발전 계통연계 접속 확대로 중요성 증대,수용가 고장파급 따른 정전사고 감소

작성자트라이|작성시간17.05.17|조회수1,519 목록 댓글 0
늘어나는 분산전원에 주목받는 EFI
신재생발전 계통접속 확대로 고장구간 차단기 역할 중요해져
한전 유자격업체 한곳 불과, 현재 6개사 개발·자격등록 타진
고속도차단기 도입되면 차단시간 단축 등 기능 개선 불가피

(전기신문, 17,05,12)


배전계통을 관리하는 한전의 고민 중 하나는 고압수용가에서 발생한 사고가 한전 계통에까지 영향을 미쳐 정전사고를 일으키는 일이다.
배전선로의 고장건수 중 약 30%가 이처럼 고압수용가 고장 여파로 인한 파급사고다.
특고압 수용가의 인출점에 배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최대고장 전류까지 차단할 수 있는 보호기기 설치 필요성이 대두된 것도 이 같은 배경에서다.


고장구간개폐기(ASS), 컷아웃스위치(COS) 등은 이런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보급돼왔다.
그러나 ASS는 고장전류 차단한계로 인해 사용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다.

실제 2009년 이후 보호기기가 동작한 건수를 기준으로 ASS 차단전류(880A)를 초과한 고장건수는 4만493건 가운데 3만3553건으로 전체의 약 79%에 달한다.
ASS를 설치한 계통에서 고장전류가 880A를 초과하는 사고가 일어나면 ASS 설치점 이후에는 정전이 발생한다.
또 COS는 단상 고장 시 건전상 차단불가에 따른 결상 발생으로 인해 수용가 기기가 손상될 경우 민원, 소송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용상 한계와 애로점이 없지 않다.


에폭시절연 고장구간차단기(EFI)가 개발된 것은 이 같은 기존 보호기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용가 고장파급에 따른 정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였다.
인텍전기전자가 처음 개발한 EFI는 절연매질도 SF6(육불화황)가 아닌 에폭시를 적용했고, 차단시간 3사이클에, 정격차단전류는 12.5kA다.
따라서 880A를 초과하는 고장전류가 발생해도 리클로저와 보호협조 시 무정전을 실현하거나 순간정전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한전은 전용변압기를 통해 연계되는 단독(합산) 용량 100kW 이상 500kW 미만 저압 분산형 전원의 경우 계통안정을 위해 EFI(고장구간차단기)를 적용해 나가고 있다.


또 자동형 EFI는 분산형전원용과 계약전력 3000kW 이상 신규 고객 중 파급정전 차단이 필요한 경우에 설치하며, 수동형 EFI는 계약전력 기준 없이 취약한 수전설비로 인해 파급사고 예방이 필요한 곳에 적용하고 있다.
올해 3월 본지 주최로 열린 ‘2017 한전 배전기자재 업계 상생포럼’에서도 한전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1MW 이하 소규모 신재생발전사업자의 계통접속이 보장됨에 따라 앞으로 EFI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FI 관심고조, 한전 유자격업체 더욱 늘어날 듯=인텍전기전자가 EFI를 처음 개발한 이후 한전에 사용채택을 요청한 것은 지난 2008년이다.
이후 한전은 2010년 8월부터 2011년 2월까지 EFI에 대한 시범사용을 거쳐 2011년 4월 본격 사용을 결정했다. 지난 2015년 6월에는 자동형을 추가하는 내용의 규격개정도 단행했다.
고압수용가 고장으로 인한 파급정전이 계속되면서 한전은 EFI 보급을 확대했다.
한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25대 수준이었던 25.8kV EFI 구매량은 2015년 853대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1465대로 급증했다. 최근 3년 간 구매량만 2743대에 달한다.
덩달아 EFI를 개발하려는 업체 또한 늘어나고 있다.


현재 유자격등록업체는 인텍전기전자 한 곳이지만 업계에 따르면 6개사가 EFI 개발을 거의 마무리하고, 개발시험을 신청했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 관계자는 “시험을 여러 업체가 받고 있고, 도면 가승인도 여러 곳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전은 당초 EFI를 ‘현재 유자격등록업체가 1개사이면서 향후 구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공급업체 확대가 필요한 타깃품목’으로 지정할 예정이었지만 신규 등록을 추진 중인 업체가 6개사에 달해 타깃품목 지정명단에서 제외한 바 있다.

고속도차단기 개발 맞춰 EFI 차단시간 단축 불가피, 업체 미리 감안해야=그러나 현재 EFI 유자격등록을 준비 중인 업체들은 불안감(?) 속에 개발시험을 이어가고 있다.
불안감의 배경은 한전이 과제 형태로 개발하고 있는 고속도용 고장구간 차단기(이하 고속도차단기)다.
고속도차단기 개발과 시범적용이 끝나면 한전은 더 이상 EFI를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개발업체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현재 EFI 개발시험을 진행 중인 한 업체 관계자는 “지난해와 올해 한전은 분산전원 확대에 맞춰 EFI 수요가 늘어날 예정인 만큼 개발을 하라고 독려했다. 때문에 우리도 시장이 열리겠다고 판단해 개발에 나섰다”면서 “그런데 최근 업계에서는 고속도차단기 개발이 끝나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한전이 더 이상 EFI를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EFI는 시험료만 1억5000만원이나 들어가는 등 중소기업 입장에서 개발 부담이 적지 않은 품목인데, 향후 구매계획이 담보되지 않으면 시험에 들어가는 것을 주저할 수밖에 없고, 실제로 2개사는 시험을 중단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고속도차단기는 차단시간이 1사이클 이하인 차단장치다. 가공용은 리클로저, 지중용은 다회로차단기로 표현된다.
한전에 따르면 현재 인텍전기전자가 지난해 5월부터 2년 일정으로 리클로저부터 먼저 개발을 시작했으며, 올 여름께인 7~8월에 시험이 끝나면 시범적용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다.
이후 1년 간 시범적용과 행정절차 등을 거치면 빨라야 2018년 말이나 2019년 초에 도입이 가능하며, 유예기간까지 감안하면 그 이후에 본격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지중용(다회로차단기)의 개발과 사용 시점은 리클로저보다 1년 정도 더 추가될 예정이다.
이 같은 일정 때문에 한전은 여러 기업들이 EFI 유자격업체로 추가돼도 판매할 수 있는 시간과 물량의 여유가 충분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다만 특고압 수용가나 분산형전원 연계점에서 1사이클 이내에 차단할 수 있는 보호기기가 필요한 만큼 리클로저가 보급되면 EFI도 차단시간을 기존 3사이클에서 1사이클로 단축하는 기능개선은 불가피하다는 게 한전 판단이다.
즉, 3~4년 뒤 리클로저가 도입·정착되면 EFI 업체들도 1사이클 이내에서 차단이 가능하도록 기존 제품 성능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한전 관계자는 “차단시간이 3사이클이면 변전소와 보호협조가 안 되는 구간이 있다. 동시동작을 해버리면 후미만 정전이 돼야 하는데, 전체가 정전이 돼서 1사이클 보호기기를 도입하려는 것”이라며 “향후 EFI 업체들이 차단시간을 1사이클 내로 단축해야 한다는 것은 미리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윤정일 기자

http://electimes.com/article.asp?aid=14944345921443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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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un8279 [한국 태양광발전사업 동호회]

카페지기 서정진 전무 010-3678-4344 sjj9191@hanmail.net

 

기존 태양광발전소 및 신규로 설치할 태양광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실 분들의 위의 전화와 이메일로 문의 환영합니다(100KW이하 및 중대용량 200KW~1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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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지역 1, 2, 3350KW(700KW포함)급 및 100KW16~1703월부로 25MW 매도완료 함]

112MW 28.0MW 발전사업허가 득 부지매도 완료. 1,2차 총 20MW(발전사업허가 득) 부지매도 16,12월말일부 완료함]

 

다시금 31701월부터 영암지역 부지 추가 선정이 되어서 350KW4개소 잔여량 매도 완료함(1703월부). 25MW급 물량을 최종 완료 합니다(발전사업허가 득 완료 및 개발행위허가 일부 완료 및 진행 중임).

 

4(17038일부) 추가로 영암지역 부지 100KW19개소 매도를 합니다(가계약 완료). 발전사업허가 득 완료(한전 계통연계 가능), 개발행위허가 일부 허가 득, 계속 진행 중임. 연락을 주시면 사업계획서(수지분석 포함)를 보내 드립니다. 상담 후 선별하여 보내 드립니다.

 

5차 전남 영암지역(가중치 1.5 농업시설물 포함)과 전북 정읍지역에 추가로 100~500KW급 수십 개소(15MW) 175월 중순경부터 부지매도를 할 예정입니다.

171차 전북 정읍지역 4MW 부지매도(100KW급 및 500KW)5월 중순부터 할 예정입니다. 연락을 주시면 사업계획서(수지분석 포함)를 보내 드리며, 꼭 매수의지가 있는 경우만 요청바랍니다.

 

(17,04,06)전남 해남지역 긴급 부지매도, 500KW 1개소, 100KW 2개소 혹은 200KW로도 가능함(인허가, 시공, 유지보수 일체 함. 단순부지매도 안됨)

 

꼭 필히 하실 의사가 있는 분만 연락 바라며, 업무에 지장이 많으니 그냥 알아나 보려고 하시면 연락하지 마세요. 전화 상담 후 발송 해 드립니다.

 

[알림] 161121일 기준으로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일부 규제하는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입지제한 : 도로와 마을로부터 100~1,000m 이격 설치)을 보유한 지자체가 35곳이었으나 이후 172월 중순까지 3개월 동안 14곳이 늘어나서 전국적으로 49곳으로 증가를 하였고, 04월 기준으로 가면, 추가 5곳 증가로 현재 총 54개 지자체에서 입지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입지제한 조치가 없었던 경기 및 강원도 지역의 지자체까지 신규 제정을 하면서 북상 중입니다.

개인들이 땅을 찾기란 말 그대로 하늘에서 별 따기이니 당 카페에서 부지매도 분양하는 것이 있으니 당 카페에 가입을 하여서 알아보시고, 태양광발전소를 설치를 하시길 바랍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작년 10월소규모 1MW이하 무한 접속 발표 후,172월말 기준 전국적으로 2330MW의 접속대기 물량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산업부는 한전을 통해 1731일부터 변압기당 접속용량을 25MW에서 50MW로 확대하고, 9월까지 전국에 변압기 8, 배전선로 5회선을 증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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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1MW 이하 소규모 신재생발전 사업자의 계통망 접속(계통연계) 발전용량 한도 확대,  '송전·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안' 산업통상자원부 인가170401 시행

대기 중인 태양광발전소(재생에너지) 2.3GW(2,300MW)규모 해소(일부지역 제외)될 예정임.

구분(변압기)

현행(MW)

개정(MW)

변압기 당

변전소 당

변압기 당

변전소 당

40/60MVA

25

100

50

200

30/40MVA

15

60

3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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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및 공동주택에 3~5KW 자가 사용하는 태양광발전소를 설치를 하실 분들도 별도로 문의  바랍니다.

 

태양광발전사업을 해 보도록 권유할 분들에 대한 아래의 내용입니다.

귀농/귀촌자(현지 정착의 성패는 일정한 안정적 소득 창출이 관건임), 희망퇴직, 명예퇴직, 정년 퇴직자, 자영업 예정자/기존 사업자, 사업직종 전환 예정 및 진행자, 일반 도시인(중장년,노년층), 농어촌(노년층), 건축물 소유자로 임대사업 시 공실률이 많고 관리 불편을 느끼는 자, 일반 직장인, 기타 등 해당이 됩니다.

 

노후 대책과 자손에 까지 대를 이어서 물려 줄 수가 있는 사업이며, 인력 채용 없고(3MW이하 발전소), 큰 노동력이 안들이고, 일반 사업과 같이 고용인들 관리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있어서 적극적 권장해 봅니다.

 

안정적인 연금형태와 같은 수익을 원할 경우, 태양광발전사업을 고려하여 볼 수가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사업은 현 RPS제도 하에 변수가 있으며, 아울러 큰 돈을 버는 사업은 절대 아니오니 욕심은 금물입니다.

 

시행 및 시공사와 그리고 여기에 준하여 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연락은 지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성함, 핸드폰 번호, 이메일, 자기자본 보유액, 사시는 지역을 적어서, 아래의 제 핸드폰 번호 문자로 혹은 제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자기자본 준비금액] 100KW급은 (땅값 3~4천만원 + 시공비용 중 대출 외, 자기자본 투입금액 6,500만원)=1.0~1.1억원 소요

 

[매도 완료 함] [자기자본 준비금액]350KW급은 (땅값 1.2억원 + 시공비용 중 대출 외, 자기자본 투입금액 1.7억원(1.3억원)=2.9억원 소요(대출비용을 증액하면 2.5억원에 가능함, 아울러 700KW 용량 5억원 가능함) 1MW7.5억원에 350KW 3개소(1,050KW)가능함.

 

한전 계통연계(접속) 가능한 부지 임(1년 혹은 2~3년씩 기다리는 한전접속이 아님)

전국지역[임야, , , 일반건축물, 공장, 축사, 창고, 동식물재배사, 기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를 하시거나, 부지를 임대하여 줄 지주 분들이나특히 건축물에 직접설치나 임대를 원하실 경우 혹은 소개를 하실 적에 아래의 전화나 카페를 통하여 문의를 하여 주시면, 도움이 되도록 항상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전남 영암, 해남지역 외, 타 지역 설치 시 문의 환영).

 

태양광+ESS 설치에 대한 문의를 바랍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발표(17,04,17) ESS(에너지저장장치) 렌털상품은 에너지신산업에 할부 팩토리 금융(금융기관이 매출채권을 담보로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을 도입했다. ESS 설치업체가 사용자에게 ESS를 설치해주면, 삼성카드가 설치업체에 공사대금을 우선 제공하고, 사용자는 삼성카드에 ESS 설치비용을 분할 납부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구매대금 걱정이나 유지보수, 운영책임 없이 ESS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ESS설치업체+삼성카드+사용자 서로 공생하는 구조로 1705월부터 시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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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지기 서정진 전무 010-3678-4344 sjj9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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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림]

16년 하반기(10) 판매사업자 선정(장기계약) 결과 : 상반기(4) 87/KW 하반기(10) 113/KW, 상반기보다 20% 상승 입찰,

경쟁률 (전반기 411:1 하반기 103.7:1) 하락,

이유 분석 : 현물시장 높은 REC 평균 150원대/KW 영향으로 인하여 입찰가격 상승, 경쟁률 하락

 

사업자 수익안정성 보장제도 발표(16,11,30 산자부),

1. 태양광발전소 3MW이하, REC+SMP, 장기계약 1220년 고정가격 매입, 사업의 안정성 확보,금융기관도 프로젝트파이낸싱(PF : Project Financing 은행 등 금융기관이 별다른 보증 없이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담보로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 기법) PF 등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등 투자가 활발해짐.

 

2. 지역주민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인센티브 역시 늘린다. 지역주민의 반대[민원 발생(마을 발전기금 요청), 개발행위허가 지연/불가]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투자장려, 보상/우대] : 정부(산자부)는 태양광 1, 풍력 3이상의 발전소를 건설할 때 주변 주민이 일정비율이상 참여하면 REC 구매비용 가중치를 20%까지 추가 부여하기로 했다(현재 참여율이 낮음, 농민 자본보유력 미비/관심부족)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61214(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이러한 내용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공청회를 가졌다

지역민이 해당 지역 신재생사업에 주주로 참여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주민참여형 신재생 발전사업 인센티브 부여방안 대해 검토 중인 주민참여 범위와 REC가중치 우대수준 등을 설명했다.

태양광은 1MW이상풍력은 3MW이상 발전사업을  경우  대상 발전소에서 직선거리로 1km반경 이내 ··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사업에 참여할  있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에 다수 ··동이 걸쳐있어도 주민들이 참여할  있다.

 REC가중치 우대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자기자본 10%이상·전체 사업비에서 2%이상 주주로 참여할 경우 가중치 10%수준을자기자본 20%이상·전체 사업비 4%이상일 경우 가중치 20% 수준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검토 후 최종 발표 예정임.

 

주민참여 사업태양광 입찰 선정 시 우대하고 1.75%(변동금리)의 저금리로 정책자금(시설자금 한도 100억 원,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3. 정부(산자부)는 또 농민이 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사업을 하는 주민 참여 형 성공사례를 만들기 위해 농협과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16,12,30).

 

위의 후속조치로 16,12,23정부(산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활성화와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2020년까지 농촌 태양광 1만호 보급을 달성하겠다고 23 발표했다.
한국에너지공단과 지역농협이 농촌 태양광사업 전반에 걸쳐 직접 지원을 하고정부도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최대 20%까지 상향 조정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융자는 5 거치 10 분할상환으로이율은  변동금리를 적용해 1.75%시설한도자금은 100억원이다.

 

4.한국전력은 우선배전선로용 ESS시범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배전선로용 ESS22.9인 배전선로가 포화될 경우 변전소에 변압기를 새로 설치하는 대신 ESS를 배전선로에 붙여 부하관리를 하는 것이다. 평상시 ESS를 통해 전력을 저장한 뒤 피크 때 방출하는 식이다.

 

한전은 전남 완도(6h), 경북 영주(2h)와 상주(2h) 3곳에 총 10h 용량의 시범사업을 16년 년말까지 완료한 뒤, 내년(2017년도) 선로 과밀지역 조사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배전선로에 ESS가 설치되면 선로용량이 약 50% 가까이 늘어나 선로 과밀지역에 소규모 태양광의 추가적인 전력선 연계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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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1()부로 전남 영암지역 2차 부지매도 한전접속용량 기 확보한 10MW , 발전사업허가 득한 8.05MW 총 용량(100KW급과 350KW급이며, 350KW급 위주 임)부지매도 완료함. 총 한전접속 가능량 30MW이며 110MW 매도 완료, 210MW 매도 완료함. 20MW 완료).

 

위의 부지는 1612월 말부로 매도 완료 됨. 다시금 1701월부터 영암지역 부지 추가 선정이 되어서 350KW10개소 내외[매도 완료 함]100KW19개소 내외(곧 소진 예정)를 매도합니다(0308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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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un8279 [한국 태양광발전사업 동호회]

태양광발전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기존 사업자로 추가 설치를 하실 분들은 카페를 통해 정보들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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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일조량으로 발전량 증대되는 전남 서남해안지역 부지 선택은 자연 천혜의 활용이 수익증대의 최고의 1순위이며,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용량이 많을 시는 더 격차발생,1MW 150~200만원차액발생 예상함)를 할 경우에 타 지역보다 수익의 차이가 더 많이 발생하니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25년간의 수익비교는 상당하며, 그 후에 자손에게 유산 증여 시에는 더욱더 많은 격차가 벌어짐).

 

전남 해남지역 (14년도 5.3MW + 15~161225MW):

= 30MW(30,000KW) 태양광발전소 준공

[참고] 1GW=1,000MW, 1MW=1,000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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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히 숙독/숙지[단순 부지만 매도는 아니 되는 점은,시행(한전접속, 계통연계 가능으로 발전사업허가/민원처리와 개발행위허가 업무) 및 시공(대출포함), 차후 유지보수까지]시작하오니 태양광발전사업을 하실 분들은 사업계획서(수지분석 포함) 요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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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un8279 [한국 태양광발전사업 동호]

자세한 것은 위의 카페 클릭한 후 가입하여 알아 보세요.

카페지기 서정진 전무 010-3678-4344 sjj9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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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임야, , , 일반건축물, 공장, 축사, 창고, 동식물재배사, 기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를 하시거나, 부지를 임대하여 줄 지주 분들이나특히 건축물에 직접설치나 임대를 원하실 경우 혹은 소개를 하실 적에 위의 전화나 카페를 통하여 문의를 하여 주시면,도움이 되도록 항상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전남 영암, 해남지역 외, 타 지역 설치 시 문의 환영).

 

경상도 지역 설치(한전접속량 확보한 부지와 발전사업허가 득한 부지 있음)가 가능하도록 하오니 직접 전화로 문의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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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태양광 설치]개인 기존/신축 주택과 도시 연립빌라/아파트, 농어촌 집단/개인 주택(3~5KW 태양광발전소 설치)으로 자기자본투입(지자체 지원 및 은행대출 포함) 개인 직접 설치 및 임차(대여)로 설치하실 분들 그리고 마을단위 지원 사업으로 50가구 이상 테마 형태나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지열) 자립마을등 문의 환영합니다(개인 및 공동주택 설치 시, 지자체 지원금 별도 상담요함). 위의 전화로 문의.

 

, 주택용 전기 누진제 6단계, 누진율 11.7배의 전기요금 부과로 350KW/월간 사용 이상 주택은 누진제로 여름, 겨울 절기에 많은 폭탄요금이 발생하여, 주택용 태양광발전소 설치하여서 월간 혜택을 많이 본 금액이, 누진제 완화 실시 1612월부터 누진제 6단계3단계, 누진율 11.73정도로 대폭 완화가 되어서 월 평균 약 3~20만원(동절기 및 하절기 포함) 정도 적게 나오게 되어서, 태양광발전소를 주택에 설치를 할 시에 전기요금 절감 효과의 혜택이 줄어들어, 설치에 대한 편의적 이득이 줄게 됨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위의 누진제 적용으로 편의적 이득이 감소하는 부분 보완책 발표(16,11,30, 산자부)

지자체 지원금 25%에서 50% 상향 조정 월간 450KW이하 사용 주택만 지자체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사용 제한 없이 지원금 지급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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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un8279 [한국 태양광발전사업 동호회]

 

기존 태양광발전소 및 신규로 설치할 태양광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실 분들의 위의 전화와 이메일로 문의 환영합니다(100KW이하 및 중대용량 200KW~1MW).

카페지기 서정진 전무 010-3678-4344 sjj9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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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태양광 셀에 대한 수급 상황

2016년도 현재 국내 태양광산업은 생산능력이 수요를 초과한 가운데 중국 업체의 공격적 설비증설과 재고 밀어내기로 태양광 셀의 과잉공급이 심각한 실정이다. 국내 생산능력은 3,545MW이지만 국내 수요는 1,011MW에 불과하며 중국 수입량이 699MW에 달한다. 국내 수요량의 약 70%가 중국산 태양광 셀 수입량임.

 

[위의 내용 근거]를 볼 적에 태양광 모듈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여, 비싸게 사용할 필요가 없음을 알 수가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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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영국에서 시작된 세계 1위의 지속가능성 평가 이니셔티브로 각 국 주요 상장기업에 기후변화대응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평가·분석한 보고서를 매년 발행하여 금융기관에 투자지침서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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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 에너지저장장치(ESS : Energy Storage System) 활용 시,

REC 가중치 5.0부여

16,09,19 산업부 발표, 낮에 생산(오전10~오후4)한 태양광발전량을 ESS(밧데리)에 저장하여서 밤에 사용하게(특히 겨울, , 가을철 밤 등 수요가 많을 시)하며, 전력 송전을 안정적으로 할 수가 있으며, 아울러 경제/효율성 기대 된다.

현재 부족한 한전 접속량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용량이 대략 200MW 많은 효과 기대.

가중치는 올해부터 내년까지(16~17) 5.0 적용하고 2018년부터는 보급여건을 고려해 조정될 예정이다.

 

기존 태양광발전소 및 신규로 설치할 태양광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실 분들의 위의 전화와 이메일로 문의 환영합니다(100KW이하 및 중대용량 200KW~1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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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우선 배전선로용 ESS 시범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배전선로용 ESS 22.9인 배전선로가 포화될 경우 변전소에 변압기를 새로 설치하는 대신 ESS를 배전선로에 붙여 부하관리를 하는 것이다. 평상시 ESS를 통해 전력을 저장한 뒤 피크 때 방출하는 식이다.

 

한전은 전남 완도(6h), 경북 영주(2h)와 상주(2h) 3곳에 총 10h 용량의 시범사업을 16년 연말까지 완료한 뒤, 내년(2017년도) 선로 과밀지역 조사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배전선로에 ESS가 설치되면 선로용량이 약 50% 가까이 늘어나 선로 과밀지역에 소규모 태양광의 추가적인 전력선 연계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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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태양광발전 + 에너지저장장치(ESS : Energy Storage System) 복합 설비 실례

(출처 : 에너지경제신문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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