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배 장모상

작성자박수경|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모든 사람들이 떠날때는 말없이
우린
앞만 보고 열심히 살다보니
삶을 즐기지 못하고 이제 친구들과 어울려 가보지 못한곳 여행도 하면서
즐겁게 살려는데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으니 휴
내일은 기약도 없으니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것 하지 못한 일들을 차곡 차곡 하면서
친구들
내일 진정 떠나더라도
후회 없는 삶들 살아 가기를ᆢ
과거는 지나 버렸고 미래는 기약이 없으니
오직 존재하는 것은 현재뿐이라는 것을
직시하면서 오늘도 좋은하루들 되시게
2반 노근배 장모상
문상객
이종경 안종수 김기훈 안덕식 구재학
박수경 고정순 이우수집사람 (미아)
마음전달자
최덕열
정경임 정명관 정정희 안숙자 석문식
강정옥 문준식 이광수 김중권 최철하
양일석 장귀란

다시한번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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