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안에들어와보니 좋은게 너무많다 여기서 주목 요 계단단스를 나는 우리공방에서 벤치마킹해서 맹글어야겠다.
각시는 여기서 몇점사고 계산을한다
벌써 30~40분전에 올라간 가이드와 일행들은 청수사를 모두 구경을 마친상태이다. 부랴부랴 나는 청수사로 들어갔다
이미각시는 몇해전에 와본곳이라 내혼자만 안을 둘러봐야할지경이다.
혼자서도 이멋진 소나무를 보고 걍 지나칠수는없지 찰칵.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부탁해서 또한방...근데 일본학생들 친절하고 샹냥하다.
숲속에 들어앉은 청수사.
많은 사람들이 향을피운다.
이작은 실폭포에서 <청수폭포>지혜와 사랑과 학업을 소원해보는 사람들.
이제 일본최초수도<나라>의 평안신궁<신사>로간다.김무천왕이 수도를 옮겻으며 신사에는 오래된 해송에 일엽 <고란초>많이 붙어서 기생하고있다.
해송 고목에 붙어 기생하는 고란초.
여기서 나는 고란초에대한 설명을 간단히 같이온 일행들에게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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