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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스크랩] 밤의 어둠이 없으면

작성자김태곤|작성시간15.11.25|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을 돌아보는 글

밤의 캄캄한 어둠이 없다면 결코 으하수의 아름답고 고운 별을

볼수가 없을테고 가슴 쓰리고 아픈 시련과 고통이 없는 성공과

행복은 맛볼수가 없습니다.

상대를 미워하면 그사람에 대한 사랑은 떠나가 버리기 때문에

차라리 상대를 용서해야 하는 건 나 자신을 위해서 가슴으로

용서하지 못하면  결국 나 자신만 잠 못 이루고 괴롭고 아프기

떄문입니다.

우리네 인생사 인과 관계가 힘이 들때는 무조건 사랑을 선택

해야하고 우리는 너나없이  그런 인과 관계속에서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인과관계란 좋을때 보다 나쁠때가 더많고

힘들지 않을때 보다 힘들때가 더 많은 법입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을때 보다 어려울때의 관계가 더 어렵기에

내 가슴이 미움을 선택하면 그 미움이 점점 더 커져 마음

고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넓은 큰 마음으로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용서를 선택하면 미움을 품엇던 상대를 향한 마음이

봄눈 녹듯 사라지므로 따듯한 사랑의 본질을 스스로 점검해

따듯하고 넓은 사랑의 본질은 사랑의 가치요 관계 개선이 됩니다.

깊고 깊은 산사에 바람이 불어야 풍경소리가 아름답게 나듯

바람과 풍경의 관계가 어우러저 아름다운 소리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내는 것처럼 네가 없으면 나도 없다는 뜻 입니다.

추녀에 메달린 풍경은 바람을 필요로 하고그  바람은 풍경을

만나 자기존재를 알리듯 상대가 있기 때문에 그로인해 내가

행복할수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기에 내가 그 주인으로 있고 그안에

삶의 질서를 지키는 사회와 이웃이 있기 때문에 그속에 나와

우리가족이 존재 하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내 가슴속 소중한 존재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나란 작은 존재를 이 세상에 빛내 줄수있는

사람은 내가 크게 존경하거나 많이 사랑하는 사람일 겁니다.

그래서 인생이란 땅에 내려 쪼이는 해빛이 생명선입니다.

그러나 바람이 불고 비나 눈이 내리지 않은다면 이땅은

사막화 되버리고 말것이며 수난과 고난의 비 바람과

눈 보라가 부여하는 시련이 기름진 땅을 만드는 겁니다.

괴로움과 고통을 느끼지 못 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햇빛과 그늘은 같은 존재다.

어둠과 밝음도 같은 존재다.

행복과 불행도 같은 존재다.

미움과 사랑도 같은 존재다.

진주는 상처를 먹고 자란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는다.

상처가 없는 행복과 사랑은 존재 하지 않은다.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 인간이 가지는 최고의 가치요 지성이고

관계개선의 요지는 사랑 과 용서 이해와 배려입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인데 비가 추적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한라광조 .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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