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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통해 조명해 보는 기독교 천국과 지옥 ----

작성자설송|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인문학을 통해 조명해 보는 기독교 천국과 지옥 ----

 

시작하기 전에, 도구로 사용될 핵심 용어 2가지에 대해 예전보다 자세하게 검토해보기로 하지요. 그 핵심 용어 중 하나는, 가능성의 세계이고, 나머지 하나는 사실의 세계 (현실의 세계, 감각의 세계)입니다. 좀 더 쉽게 그 용어들을 구분하기 위해, 아래에 도표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비교항목가능성의 세계현실의 세계( 사실의 세계, 감각의 세계)
광주 5.18 북한군 위장침투설가능합니다! 북한군이 아니라 미군일 가능성도, 먼 우주에서 온 인류에 적대적인 무장집단 인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실에서 직접 감각을 통해, 사실로 확인된 내용 들에 의하면, 교전 중 일방 적으로 시민군으로 살해 당한 인물들이나 휴전선에서 광주까지 땅굴을 파는 데 필요한 시간등등을 조사한 바, 희생자는 모두, 북한과 관련이 없는 그 지역 연고자들이었습니다.
트럼프는 지구와 인류를 멸망시키려 외계에서 보낸 초인적인 악마이다.가능합니다. 인간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천사의 적대 존재인 악령일 수도 있습니다.트럼프가 보인 수많은 육체적인 한계와 실수들을 보면, 인간 능력을 초월한 존재라기보다는 반인류적 성향을 지닌 인류에 해로운 표독스런 존재라고, 일반인들의 감각 기관을 통해 지각되고 있습니다.
기독교 천국과 지옥존재가 가능합니다. 천국과 지옥 사이 연옥이라는 공간도 존재가 가능합니다.육체의 시각,촉각 등등의 감각( 사실임을 입증하는 경험의 세계)을 통해 사실로 인식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감각으로 확인 가능한 천국의 물리적 규모( 주소는 없음)에 대해 기독교 경전이 직접 언급한 행위는? 대실수입니다! 주소도 없이 물리적 건물 규모만 밝힌 그 기독교 경전 내용을 사실로 믿으라고 요구하는 기독교 지도자가 있다면? 사기꾼으로 몰릴 매우 위험한 시도라고 간주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1.가능성의 세계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천국, 지옥을, 현실 세계(사실 혹은 감각적인 경험)에 정말로 존재하는 것으로 둘러 부치는 혐오 스런 잔기술들을 아래에 분류해 보았습니다.




1) 내가 내 자신의 눈, 피부, 귀 등등으로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고, 먼 지역에 사는 사람( 주소가 불분명해서 사실이 확인이 쉽지 않은 자 )이 죽었다가 깨어났는데— 천국, 지옥을 직접 경험했다고 하더라! 그러니, 천국 지옥은 분명히 있다!




2) ‘극장의 우상’을 동원하는 얕은 수법으로, 유명인들이 천국의 존재에 대해 자기 자신을 향한 신앙적인 고백을 한 기사, 영상, 직접 증언을 선동 자료로 이용해서 천국,지옥 관련 신앙을 다지는 행위.


3) 매우 보통인 사람들은---- 미지의 세계인 내세에 대해 불안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불안감을 극대화 시키면, 지옥에 대한 공포로 변하고, 그 공포 를극복하기 위해 천국 지옥 개념에 광신적으로 몰입하게 몰아가는 행위도 강한 규탄의 대상이겠습니다!




4) 삶과 죽음 중 어느 한쪽을 편애함이 없이, 그리고 이 세상 매사에 대해 갈애(渴愛)를 품지 않고( 전한길이나 전광훈 목사에게 황금 보기를 돌맹이처럼 보라는 말 만큼이나 공허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리 갈애가 없으면, 어떤 인물이나, 이념이나 체제에 대해서도 어떤 집착도 없어 ---- 이 세상을 떠나는 발길이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이런 평안이 바로, ‘가능성의 세계’를 ‘현실의 세계’라고 억지 부리다 보니 겪는 기독교적 저주스런 고통에서 헤어나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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