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종류 (정형외과적 통증, 내과적 통증)와 병원보다 빠르게 집에서 치료하는 방법 소개
1. 콩팥 (신장)의 문제로 발생하는 통증
1) 콩팥은 죄와 우, 양쪽에 하나씩 총 2개가 있습니다.
2) 콩팥에 크게 무리가 심하게 가면, 엉덩이 바로 위에서부터, 그 위 등허리 부분이 반듯이 누워서 자기에 심히 불편할 정도로 심한 통증이 옵니다 (나는 왼쪽 콩팥이 나빠져, 왼쪽 엉덩이 바로 위에서부터, 등허리가 아팠습니다)
3) 신체에 관한 생물학적인 지식이 부족한 나머지, 디스크(허리 뼈) 질환으로 오해한 나머지, 정형외과를 방문하면? 치료가 안 되거나, 그곳에서 투여한 약물이 콩팥에 부담을 주어, 통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4) 허리 중앙에 있는 뼈( 디스크)들 통증이 아니라서, 콩팥 질환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즐겨 마시던 배와 도라지가 합성된 즙( 농가에서 제작 판매된 제품으로, 친지가 대량으로 선사해 준 것)을 철저히 끊어 보았습니다.
5) 동시에, 어떤 반찬도 없이, 식사를 흰 쌀죽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약 1일 반 정도 지나자, 잠자리에 들었을 때 , 허리 통증이 80% 이상 사라져 완화되었고, 3일 째에 접어들자, 조심스럽게 라면을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6) 허리 통증 발병 시기를 역추적해보니, 친지가 준 배즙을 하루에 2개씩 복용한 즈음으로 파악되었습니다.
7) 평소 고된 노동으로 허리가 아프게 된 경우는, 척추(디스크)의 문제로 아래 방법으로 쉽게 치료했었는데---- 이번 엔 콩팥 손상문제를 척추 손상 문제로 오해했기에 치료가 더디어졌습니다. 따라서, 허리 통증이 발생하면, 아픈 부위를 잘 살펴, 먼저 콩팥 문제인지? 아니면 척추 문제인지?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 다음 편에 척추 문제로 발생한 허리 통증 치료법을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