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조나모둠-열여덟 너의 존재감>
책에 나오는 "마음일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았어요
"발전적인 나를위해 참고 견뎌야해"와같이 옳고 그름의 이성적인 판단은 생각이고 "힘들다 , 기쁘다"라는 감정은 마음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외면하고 억눌러서 숨어버린 마음을 마음일기를 통해 들여다 봅니다
내 마음이 어땠는지 떠올려 보면
미처 몰랐던 나를 만날 수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지고
자책하고 후회하느라 괴로워 했던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내가 이해되면서 더는 나를 미워하지 않고
나를 위로할 방법도 알게되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 뒤 힘이 생겨 삶이 더 행복해지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여려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