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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반

8월 20일 원어민 스페셜 데이 - I am a fireflighter / 매미 마라카스

작성자이초은|작성시간24.08.20|조회수27 목록 댓글 0

오늘은 원어민 스페셜 데이입니다~!!

오늘은 꼬마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는 멋진 일을 해보았지요.

 

먼저 마이클 티처를 만나 놀이에 필요한 영어를 알아보았어요.

불은 Fire

소방관은 Fireflighter

불을 끄다는 put out Fires

도와주세요는 Help me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심폐소생술도 연습해보았어요.

가족들을 구할 수 있다는 말에 열심히 심폐소생술을 하는 하늘이들의 모습이에요.

 

<하늘이들에게 주어진 세 개의 미션>

1. 불을 꺼요: 매트의 불을 발로 밟아 꺼요.

2. 인형을 구해줘: 아픈 인형에게 응급처치를 해요. 산소호흡기, 청진기, 주사기, 혈압계 등으로 진료하고 치료해요.

3. 빌딩의 사람들을 구해줘: 빌딩에 불이 났어요. 파란색 공을 던져 빌딩 안으로 넣어 불을 꺼요.

 

♥ ♥ ♥

 

숲속으로 캠핑을 떠난다면~??

 

오늘은 매미 마라카스를 만들어 연주해보았어요.

 

열심히 나만의 매미 마라카스를 만든 후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숲 속의 매미소리에 맞춰 매미 마라카스를 연주해요.

 

친구들이 매미 마라카스를 만드는 미술 활동을

특히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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