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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꿈별반

6월 11일 꿈별반 - 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 심부름하고 돌아오기, 명화감상-보테로

작성자이초은|작성시간26.06.11|조회수34 목록 댓글 0

오늘은 우리 가족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우리를 위해 가족들은 어떤 일을 해주시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엄마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재워주시고, 함께 책읽어 주세요.
아빠는 힘든 일을 도와주시고,
괴물도 무찔러 주시지요😊

그럼 우리도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 선물 드리기
🧸 장난감 정리하기
🍚 밥 잘 먹기
📚 책 많이 보기
😊 심부름하기
🍳 요리해드리기
👍 엄마·아빠가 해주신 음식 칭찬하기
✨ 설거지하고 식탁 닦기
💛 울지 않기

생각보다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친구들은 앞으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고, 가족을 도와드리겠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이어서 가족을 도와드리는 심부름 놀이도 해보았어요.
신발 정리하기, 혼자 신발 신기, 장난감 정리하기,
설거지하기 등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즐겁게 활동했답니다😊

미술 시간에는 보테로의
「서커스」, 「곡예사」 작품을 감상했어요🎨
그림 속 다양한 곡예사 친구들을 찾아
알맞은 자리에 놓아주고, 곡예사들의
재미있는 자세도 따라 해보았답니다.
또 대통령 영부인, 미망인, 발레바의 무용수 등
여러 인물들을 살펴보며 작품을
더욱 자세히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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