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운달반 형님들이 꿈별반 친구들을
콩나무 놀이터에 초대해주었어요💚
형님들이 놀이터에 온 걸
환영한다며 노래도 노래도 불러주었답니다.
콩 속에서 숨바꼭질하기, 콩주머니 던지기, 콩 옮기기 등
형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게임을 성공할 때마다 형님들이
성공 목록표에 스티커도 붙여주었어요.
모든 스티커를 모은 친구들에게는
형님들이 준비한 작은 선물도 전달해주었답니다🎁✨
꿈별반 친구들은 “초대해줘서 고마워!” 하고
인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가족 흉내내기 놀이도 해보았어요💛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 아빠가 일하러 가는 모습,
동생을 안아주고 재워주는 모습,
할머니가 걸어가시는 모습 등
가족들이 모습을 몸으로 표현해보았답니다.
가족이 되어 역할놀이를 하며
즐겁게 놀이한 꿈별반 친구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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