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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사랑별반

6월 11일 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게임 - 심부름하고 돌아오기, 명화감상-보테르의 곡예사

작성자이초은|작성시간26.06.11|조회수42 목록 댓글 0

엄마는 집에서 밥도 해주시고, 빨래도 해주시고, 재미있게 놀아주셔요!
아빠는 무거운 물건도 척척 들어 올리고, 우리도 도와주시지요!

그럼 우리는 집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9가지나 있었어요!

1. (장난감과 옷) 스스로 정리하기
2. 깨끗이 씻기
3. 밥 잘 먹기
4. 신발 혼자 신기, 신발 정리하기
5. 빨래 세탁기나 빨래통에 넣기
6. 옷 혼자 입기
7. 심부름 하기
8. 엄마랑 같이 요리하기
9. 동생 돌봐주기

이렇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지요!
이미 잘 하고 있는 일들도 있었고,
앞으로도 스스로 잘 할거라고 약속했어요!


그래서 신발 짝을 찾아 정리하는 게임도 했지요~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잘 찾아주었답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보테르 화가의 서커스와 곡예사 작품들을 감상했어요!

다양한 곡예사들을 찾아 그림 속으로 돌려보내주기도 했지요~

대통령 영부인, 미망인, 발레바의 무용수 등

여러 여인들도 각자의 그림을 찾아주었답니다!

 

 

어제 하지 못했던 '우리 가족이 최고에요' 발표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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