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반 친구들과 안곡습지로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나뭇잎 친구들을 만나고 왔어요☀️🍃
먼저 시원한 그늘 아래에 오손도손 모여앉아
친구들과 맛있는 과자를 나누어 먹었어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분에 상쾌한 날씨였어요🩵
숲선생님과 함께 딱따구리 체조를 하며 몸을 풀고 🐦🎶
다 함께 출발🌳💨💨
가장 먼저 만난 나무는
잎이 동글동글 귀여운 회양목🍃❕
회양목은 도장나무라고도 불린대요💟
회양목 위에 솔잎이 떨어져 있었어요🌲
잎 가지를 세어보니 세 개였어요!
백송소나무라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백송의 나무껍질을 보며
“꼭 군인같아요!”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었어요💬
꽃개오동나무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개가 붙으면 진짜 오동나무보다 조금 작대요~
꽃이 피어서 ‘꽃개오동나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좁은잎나무인 백송소나무와 🌲
넓은잎나무인 꽃개오동나무를 비교해보며 🌿
잎 모양에 따라 나무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길을 걷다가 예쁜 개망초 꽃을 관찰했어요🌼✨
하얀 꽃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에
친구들이 “예뻐요~!” 하며 눈을 반짝였답니다😊💛
높디높은 도토리나무를 만났어요🌳✨
바로 상수리나무였답니다!
옛날 임금님 밥상을 ‘수라상’이라고 불렀는데
도토리가 귀해 임금님 밥상에 올라갔다고 해서
상수리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벚나무에서 열리는 보랏빛 버찌를 발견했어요🫐✨
버찌로 도장을 콕콕 찍어보며 즐겁게 놀이했어요🎨
이외에도 밤나무🌰, 고사리🌿, 아카시아 나뭇잎🍃 등
다양한 종류의 나뭇잎을 직접 만져보고
비교하며 탐색해보았어요👀✨
“이건 길쭉해요!”
“이 잎은 엄청 커요!” 😆
커다란 나뭇잎 가면도 써보았답니다🎭🍀
마지막에는 친구들과 협동하며
나뭇잎 제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나뭇잎 제기를 튕기며 까르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해반 친구들이었어요☀️💛
자연 속에서 다양한 나뭇잎과 꽃, 나무들을 만나며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진 행복한 숲체험 시간이었습니다🌿💛
유치원으로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악기 프로젝트 공연을 연습한 뒤에
두번째 과자파티도 했어요🥳🍪🍬
☀️ 가방 앞주머니에 주안과 가정통신문,
5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사랑하는 해반 친구들과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