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우.아.행. 주제는
분노조절1 <나 전달법과 너 전달법> 입니다💕
태호와 은비의 이야기를 들으며
'너 때문이야', '조심해 주면 좋겠어'
두 가지 대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너 때문이야’ 이야기에서는 태호와 은비가
서로의 행동을 탓하며 상처 주는 말을 했어요.
이렇게 ‘너’로 말을 시작하면서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면 싸움은 더욱 커지고 말아요.
‘조심해 주면 좋겠어’ 이야기에서는 태호가 화내지 않고,
일어난 일때문에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했어요.
친구들에게 어떻게 말하는 것이 더 좋아보이는지 물어보니
"조심해 주면 좋겠어, 라고 해야해요~"
라고 대답해주더라구요~
기술 화보를 통해 나 전달법,
너 전달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나 전달법>의 세 가지 방법, 사실, 감정, 바람!
첫 번째, 일어난 일을 사실대로 말해요.
두 번째, 내가 느끼는 감정을 말해요.
세 번째, 상대방에게 바라는 것을 부탁해요.
화가 나거나 속상한 감정이 들 때,
내 감정을 너 전달법보다는
나 전달법으로 전달해보기로 했어요.
유희실로 내려가 '나 전달법으로 바꿔라!' 놀이를 했어요~
거미를 피해 거미줄을 살금살금 걸어가 카드를 획득해요🕸️
카드에 주어진 상황을 읽고 너 전달법 대신
나 전달법을 사용해 이야기하면 성공🤩⭐
상대방을 탓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너 전달법 대신
나 전달법을 사용하기로 친구들과 꼭꼭 약속했어요🤙
가정에서도 친구들과 나 전달법, 많이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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