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30분경 인천도착
노로 바이러스 때문인지 상태체크용지 제출.
짐찾아 나오니 6시
간단 아침먹고 나오니 7시 22,800
버스표 15,000 사고 기다리며 엄마랑 통화.
보고싶은 엄마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각자 집으로
7:30 집으로 고고
집도착 9:00
잠이 쏟아진다.
낮에 봐야하는 일을 좀 하려고 했는데
긴장이 풀리는지 가방을 방에 넣자마자 잠자리를 마련하고 잔다.
얼마를 잤는지
낮밤이 바뀌었다.
그리운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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