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4.목. 39일차. 마지막 관광. 서울로 가는 길 1

작성자여행|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마지막 관광.
서울로 가는 길~

기상. 아침은 간단히
9:10 짐 맡기고 택시로 출발
9:30 도착. 인도문까지 도보. 너무 덥다. 땀이 그냥 흐른다. 사진찍고 다시 박물관으로. 국립박물관 입장료를 내고 가방을 맡기고 들어간다.
시원하다.
먼저 제미나이가 보라는 붓다 진신사리와 붓다예술을 보고
본관으로 나중에 간다. 1층의 인디아 문명을 보고 간다라 조각품을 보고 2층 3층을 본다.
불교예술과 인더스 문명의 흐름에 따라 둘러본다.

너무 더워서인지 지친다. 1시쯤 나와 택시로 돌아온다.
릭샤ㆍ택시 흥정은 참 피곤하다.

숙소 로비에서 쉬다가, 기다리다가
공항으로 미리 나온다.
숙소에서 전철역까지 택시ㆍ공항 전철 4정류장
공항으로 온다.

시큐리티 거쳐 들어와서 면세점 구경.
난 살 게 없다.

미리오니 여유롭고 좋다.
공항은 신세계다.
그래도 커피도 먹고 식사도 해야지
스벅에서 비싼 샌드위치와 카푸치노로 아점을 먹고 기다린다. 맛은 그저그만한데 가격이 사악하다. 사람은 줄을선다.ㅎ 자본주의의 끝은 어디일까

귀국편은 18:50인데 한시간 여 늦게 출발한다. 이것도 인디아 타임인가
기내식은 비빔밥과 와인. 요플레와 머핀
늦지않고 정시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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