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하듯?? 다녀온 정말 멋진 산행이었어요 ♡
단지... 사진이 몇 장 안돼요, ;;.
여기 까지는 강미진님 립스틱으로 쓴 글이고.....
밑에 있는 포지판은 해월봉이지만, 빛이 바래서 잘 안 보이네요.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매직아이 처럼 해월봉 이라고 잘 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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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나 작성시간 26.06.22 new
이번산행 힘든만큼 계곡물놀이때 넘행복해보이셧어요
수고많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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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윤자(총무) 작성시간 26.06.22 new
저 구리봉 글씨가
립스틱?
센스가 만점이네요
시진찍기 좋아하는
백양님이 사진이 얼마안된다는건
그만큼 힘들었있다는
예기이겠지요
상처나면서 열심히 산행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순미~ 작성시간 26.06.22 new
해월봉과 구리봉, 그리고 점심까지는 평탄한 산행이었는데 갈수록 낙엽에 썩은 나무... 에~규.
그래도 절벽에 가까운 하산길을 크게 다치신분없이 하산을해서 감사했슴다~
앞에서 길잡이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꾸~벅~~^^
다음 산행때 뵐께요~ -
작성자김귀숙♡ 작성시간 26.06.22 new
산행길은 안힘들고 나름 좋았는데
하산길이 개척산행!
끝까지 쭉가서 좌측으로 꺽어면 도로가 나오던데
다들 너무 빨리 꺽어 내리간듯요
수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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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지석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많으셨습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