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좀 쌀쌀한 아침 입니다.
예정된 시간에 밀양 인건 산내면 에 있는 구만산 폭포에 도착~
산 골짝에 시냇물 구비치는 작은 개울을 여러번 건너는 힘든 산행이였습니다.
힘겨웠지만 100% 완주에 감탄된 산행이었습니다.
임골저수지 밑에 있는 산장 오리고기 요리 가 일품이었습니다. 오는길 표충사 안법 삼거리 커피숍에서
추워을 달려주는 찻잔 속의 향이 초 겨울 을 알려주었습니다.
뜻을 함께하신 한 우리회원 여러분 수고 많이 들 하셨습니다.
널~건강한 채력 보광 하시어 즐거운 생활하시고 널~ 행복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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