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지 친구 황종오 모친께서 6월 1일(금요일)
항년 89세로 새벽에 별세 하셨습니다.
영안실은
왕십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2층10호실
발인은 6월 4일(월요일)
장지는 충북단양 선영
황종오 핸폰 010-9596-06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을 멀리 영면의 세계로 떠나
보내야 하는 친구의 슬픔을 뭐라
생각하니 말을 할수 없습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고 하였습니다.
바쁜시간 이겠지만 많은 친구들이 같이
슬픔을 나눠주시길 부탁합니다.
고인의 靈前에 弔儀를 表하오며
삼가 冥福을 빕니다
(성암지회 친구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