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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역별 소리의 특징(eq세팅시 도움될 자료입니다)

작성자김성도/부산|작성시간11.05.08|조회수1,223 목록 댓글 0

한다.(아발론사의 마이크 프리엠프, 아멕 9098시리즈,클레식에서 주로 사용하는 밀레니아 미디어의 HV-3, 저가격대의 MACKIE사의 콤팩트 믹서에 내장되어 있는 마이크프리엠프도 좋은 성능을 보인다.)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진공관프리엠프들은 사용빈도가 적은 편이다.



일렉트릭키타 & 베이스 기타
주파수 특성: Bass Guitar의 저음은 60㎐ - 80㎐ 이고 250㎐ 근처를 줄이면 선명해지며 어택은 700㎐ - 1.2㎑ 이고 현 잡음은 2.5㎑ - 3.5㎑ 사이이다.
Electric Guitar는 210㎐ - 240㎐ 사이가 풍부한 소리이며 비트감은 2.5㎑ - 3.5㎑ 이다.






60Hz : 이 주파수대역의 이득을 낮추면 저음악기가 멀어져 음향의 풍만감이 없어져 중저음이 결핍되어 들립니다. 반대로 이득을 적당히 높여주면 소리에 안정성이 생깁니다.

250Hz : 이 대역은 이른바 저음으로 가장 귀에 부드럽게 들리며 이득을 너무 높이면 저음이 탁하게 들립니다.


1KHz : 이 주파수대역은 감상시, 안쪽으로 빨아들이는 느낌과 바깥쪽으로 불어 내는 듯한 느낌을 주며 따라서 음악의 원근감을 변화시키는 대역입니다.

5KHz : 이 주파수대역의 이득을 조금 높이면 스트링 악기가 적당히 강조되어 들리고, 너무 높여 주면 고음이 씽씽거려 장시간 음악을 듣기가 거북해집니다. 반대로 약간 감소시키면 듣기에 피로하지 않는 소리로 변하는데 음질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음역입니다.

15KHz : 해상력과 관계된 대역으로 신호원의 성질에 따라서 소리의 섬세한 감각을 증가시켜 대편성 연주시 해상력을 좌우합니다. 이 부근의 이득을 증가시키면 음악감상에 좋은 소리가 됩니다.



음의 표현에 따른 주파수 대역 이해하기

날카롭고 깎아지른 듯이 모가 난 소리 : 약 7KHz 이상의 고역이 너무 강조된 소리

마찰음이 들리는 소리 : 5~10KHz 주위가 강조되어 재생음에 "시"나 "쉬" 등의 소리가 들림, 바이올린의 배음성분이 많이 있는 음악을 들을 때 느껴짐

밝고 경괘한 소리 : 5~7KHz의 고역이 다소 강조된 소리. 심벌즈와 같은 타악기의 소리가 밝게 들림.

명확하고 예리한 소리 : 5KHz 이상의 고역이 강조되어 정위감이 우수하고 초점이 뚜렷한 소리

약동감이 넘치는 소리 : 순발력이 좋아 입력에 대한 반응이 빠르고 5KHz 부근의 주파수가 강조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밝은 색조의 소리

현실감 있는 소리 : 소리자체의 명료도가 뚜렷한 소리. 대부분 악기의 경우 5KHz 전후가 적당히 강조되면 현실감 있게 들리며 악기에 따라서 1~2KHz 사이가 강조될 경우 현실감이 있게 들림

딱딱하고 거친 소리 : 3~5KHz의 주파수 대역이 강조된 소리

압박감이 느껴지는 소리 : 3KHz 부근이 다소 강조되어 있고, 고역과 저역의 재생이 불충분한 소리

챙챙거리는 금속성의 소리 : 3KHz 전후의 주파수대역이 강조된 소리

차분하고 얌전한 소리 : 2~5KHz 부근이 적당히 강조되어 있는 반면에 반향이 적어 말소리 등의 윤곽이 뚜렷하고 명쾌하게 들리는 소리

소리가 앞으로 튀어나온 듯 임장감이 너무 강조된 소리 : 마이크를 음원에 너무 가까이 대고 녹음하였거나, 2~3KHz 부근의 중역이 강조된 소리

깡통을 두드리는 것같이 시끄러운 소리 : 저음이 약하고 1KHz 부근이 과도하게 강조된 소리

콧소리가 나는 소리 : 500~3KHz 부근이 지나치게 강조된 소리

튼튼한 소리 : 500Hz 이하의 대역이 강조된 소리

흐리고 명확하지 않은 소리 : 저역에서의 반향이 과도하고, 저역이 너무 강조되어 악기 고유의 음색이 퇴색된 소리. 500Hz 주위가 너무 강조된 반면 고역의 재생이 부족한 소리

맹맹한 소리 : 300~500Hz 사이의 대역이 너무 강조된 소리. 주로 혼형 스피커에서 소리의 확산이 불충분하고 혼의 공진이 심할 때 이런 소리가 들림

힘없고 멍하게 느껴지는 소리 : 250~1KHz 사이의 재생이 불완전한 소리

두툼하게 느껴지는 소리 : 200~400Hz 주위가 강조된 소리

통통거리는 소리 : 200~300Hz 사이가 너무 강조되거나 공진으로 인하여 통에서 울리는 듯한 소리

펑퍼짐한 소리 : 200Hz 이하의 저역이 좀 과장되어 음의 중심이 밑으로 퍼진 소리

무거운 소리 : 200Hz 이하의 저역이 강조되어 전반적으로 음의 중심이 내려앉은 소리

박력이 넘치는 소리: 100~300Hz 주위의 저역이 약간 강조된 소리

부밍끼 있는 소리: 100~300Hz 사이의 저역이 심하게 강조된 소리

저음이 두터운 소리 : 100~200Hz 근처가 강조된 소리로 악기 하나하나의 해상력은 약간 부족하게 느껴짐

힘이 넘치는 소리 : 전 재생대역을 평탄하게 재생하며, 100Hz 이하의 저역이 약간 강조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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