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전례규범
2020. 2. 12. 이성진 요아킴 신부님
대원칙 | - 모든 미사는 주례 사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한다. - 집전 사제의 예식 진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는데 초점이 있다. - 미사는 선포와 응답르로 구성된다. - 성전에서 중심은 제대(예수님의 몸)이다. (십자가, 감실, 신부님 이 아니다) |
해설 | - 최소의 말만 하여 한다. 그러나 필수적인 말은 꼭 해야 한다. - 미사 전 신자들에게 휴대폰을 진동모드 혹은 끄도록 반드시 안내해야 한다. - 화답송은 1독서자가 단상에서 내려와 제대에 인사할 때 시작한다. - 신자들의 응송 톤과 같게 톤을 맞춘다. - 복음 환호송은 2독서자가 단상에서 내려와 제대에 인사할 때 시작한다. |
독서 | - 비치된 독서자용 슬리퍼로 갈아 신고 제단에 올라간다.(하이힐, 운동화 안됨)- 독서대에 오르내릴 때 제대를 향하여 깊은 절을 한다. - 1독서자는 신부님의 기도가 완전히 끝난 후에 자리에서 출발한다. - 독서 직전 독서대에 인사하지 않고 바로 독서를 시작한다, - 손은 독서대에 양쪽을 잡고 당당한 자세로 독서를 한다.(기도손 아님) - 천천히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신자들에게 선포하듯이 당당히 읽어야 한다. - 신자들은 말씀을 경청하여야 함이 원칙이다.(성경을 보지 않는다)- 독서가 끝나고 잠시 있다가 "주님의 말씀입니다" 를 한다. - 독서 후 인사 없이 독서대에서 내려온다. 제대를 향해 깊은 절을 하고 퇴장한다. - 2독서자는 화답송이 마치면 바로 독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화답송 마칠 무렵 독서대에 미리올라 가 있어도 무방하다. |
보편지향기도 | - 보편지향 기도를 바치는 봉사자는 끊어 읽기를 잘 하여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을 하고 임한다.- 기도 끝부분 (하소서, 혹은 주소서)은 길게 빼듯이 하고,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목소리 톤을 유지하도록 유의한다. |
예물봉헌 | - 신부님께서 제대에서 내려오시기 전에 제대 계단 앞 2번째 타일선에서 대기후 신부님께 절을하고 - 빵 봉헌자부터 한 걸음 나아가 봉헌하고 물러선다. 포도주도 동일하게 한다. 둘이 함께 사제에게 절을 하고 둘 다 안쪽으로 회전하여 기도손 자세로 얌전히 퇴장한다. |
영성체 | - 영성체송은 바치지 않는다. (영성체송은 성가를 부를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성가 대신 하는 것이다) - 받은 성체는 지체 없이 신부님이 보는 앞에서 바로 영한다. (한 걸음 만 옆으로 가서)- 성체를 영한 후에는 제대에 다시 절을 하지 않는다.(이미 예수님께서 내 몸에 들어와 계시므로) |
성가 | - 평일미사에는 예식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긴 성가는 피한다. - 봉헌 성가는 봉헌이 끝나고 바로 다음 예식이 시작 될 수 있도록 오르간으로 간주, 후렴부로 마무리 등을 활용하여 시간을 조절한다. - 영성체후 묵상곡은 계속해도 된다.(설거지 끝날 때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