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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사150주년

성인의 제자가 되는 것이 원이옵니다(대성훈통고/영험편)

작성자청광산-계림|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59 추담 박칠룡

박칠룡(호 추담)이 처음 성사님을 뵈오니, 성사께옵서 하문하시기를 “너는 무슨 소원으로 왔느냐?”

말씀드리기를 “성인의 제자가 되는 것이 원이옵니다.”

말씀하시기를 “그런즉 지금 교파가 많이 있으니 마땅히 사방으로 두루 다녀서 가장 좋은 곳을 가려서 스승으로 삼는 것이 옳지 아니하겠는가?

비록 그러나 북으로부터 남쪽으로 옮긴 사람이 반드시 성인의 스승이리라”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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