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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사150주년

지성껏 쓰면 효험이 있으리라.(대성훈통고/영험편)

작성자청광산-계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63 차추단(연용희 처)

차추단(연용희 처)이 갑술년(개도61년 1934년) 4월 21일에 다른 사람이 제사를 지낸 고기를 먹고 이로 인하여 병이 되어 큰 종기가 오른손에 생겨서 손이 다리와 같이 부어올라 백약이 무효한지라.

성사님께 대죄를 올리니 위로하시기를 “네가 욕을 많이 보는도다. 어찌 곡소리 난 나머지의 음식을 먹었느냐?

필시 약을 써도 효험이 없느리라. 내가 용이한 약을 가르쳐 주리리 지성껏 쓰면 효험이 있으리라.

창출 한 말에 향을 조금 넣어서 달여 먹어라” 하시다. 물러가서 가르쳐주신 대로 약을 쓰니 과연 즉시 쾌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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