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월드컵 응원을 마친 후
응원 팡팡이로 칼싸움 놀이를 즐겨 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안전하면서도 스릴 넘치
'포스트잇 떼기 펜싱 놀이'로 변형해 활동해 보았습니다. 🎯
프랑스어로 "준비, 시작!"을 뜻하는
"레디! 알레!" 구호를 외치며 경기를 시작했는데요!
구호가 우리 햇살반의 취향을 저격했는지,
교실 가득 "레디~ 알레!" 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상대방의 포스트잇을 떼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어찌나 날쌘돌이 같던지 깜짝 놀랐어요!
자유놀이 시간에도 스스로 규칙을 지키며
친구들과 펜싱 매치를 즐기는 성숙한(?) 모습도 보여주었답니다.
팡팡이 하나로 온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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