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19일은 우리나라의 큰 명절 중 하나인 '단오'였답니다.
햇살반 친구들과 함께 단오의 의미를 알아보고,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다양한 전통 풍속을 직접 경험해 보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어요. ☀️🌿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라는 의미를 가득 담아 나만의 멋진 '단오 부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한쪽 면에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고,
다른 한쪽 면에는 먹으로 멋진 줄기를 그린 뒤 반짝이는 스팽글로 알록달록 꽃과 나비를 피워주었답니다~🎨
또, 단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네타기를 하며
"선생님, 제가 하늘까지 닿을 것 같아요!" 하고 웃음꽃을 팡팡 터뜨렸답니다.✨
자유놀이 시간에는 초록색 클레이를 조물조물 굴리고 꾹꾹 눌러가며,
단오의 대표 음식인 수리취 모양을 닮은 나만의 수리취떡을 멋지게 완성해 보았어요!
"선생님, 진짜 떡 같죠? 팔아도 되겠죠!" 하며 자랑하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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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로 만드는 수리취떡은
자유선택활동으로 활동을 원하는 유아만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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