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숲 체험 이야기 🦋
오늘은 선유도공원으로 숲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숲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공원 곳곳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해 보았어요~
유아들은 꽃과 나무, 잎의 모양과 색을 자세히 살펴보고 직접 만져보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껴보았는데
"느낌이 부드러워, 미끌거려."라고 말하며 신기한 마음을 표현해주었어요!
또한 꽃과 벌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며 벌에게 꿀을 주는 활동을 해 보았는데,
꽃을 찾아가며 꿀을 냠냠 먹으며 보관했다가 꿀을 여왕벌에게 전해주었어요~
이어서 나비에 대해 알아보며 나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어요!
나비가 꽃을 찾아다니며 꿀을 먹는 과정을 놀이로 경험해 보았고,
나비의 입이 평소에는 달팽이집처럼 동그랗게 말려 있다가 꿀을 먹을 때 길게 펴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유아들은 신기해하며 나비의 생김새와 생활 모습에 큰 관심을 보였던 하루였어요~
🍀🦋🌼
“꽃을 찾아 날아다니는 나비가 되어 자연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하루였습니다.” 💕
수국 앞에서 단체사진 찰칵!
선생님 안녕하세요! 숲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눠요~
"키가 큰 이 식물은 뭐에요!?"
'부들'이라는 식물을 알아본 후에 만져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냠냠냠 ~ 꿀벌이 되어 꽃을 찾아서 꿀을 먹어보아요~
숲선생님이 잠자리를 보여주셨어요~
가까이본 잠자리의 눈이 신기하다고 말하는 새싹반 아이들~
지나가다 만난 버찌열매~
성지유치원 놀이터에서 만날 수 있는 열매였는데요~
아이들은 버찌를 만져보고 손톱에 물들여보며 '자연 네일아트'를 해보았어요!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도 만들어서 꿀을 찾으러 다녀보았어요!
수국을 보며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수국이에요!"라며
수국에 있는 꿀을 맛있게 냠냠 먹어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