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잎새반입니다. 🇰🇷
내일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계기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현충일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날임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듣던 중 한 친구는 바르게 내용을 이해해서인지 “무서워요...”라고 말하며 눈물이 그렁그렁해지기도 했어요🥲 이에 친구들과 함께 현충일은 무서운 날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날이라는 것을 다시 이야기해 보았답니다.
친구들은 오른손을 심장에 올리고 진지한 마음으로 묵념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용히 마음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어요!
이후에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림 선물을 정성껏 색칠해 보았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모둠 친구들과 협동 작품도 완성해 보았어요. 하나의 그림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각자 색칠한 뒤 다시 합쳐 큰 그림을 만들었는데, 작품이 완성되자 친구들은 “와~!” 하며 신기해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이 현충일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가정에서도 현충일이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이라는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시고, 태극기를 달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
묵념의 시간을 가져요
바르게 경례하는 자세를 알아보고
깊은 감사 인사를 드려요.
개인사진
협동작품을 완성했어요!
같은 책상 모둠 친구끼리 모여 협동작품을 완성했어요!
4개의 그림이 모여 하나의 멋진 큰 작품을 만들며
협동심이 쑤욱~ 자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