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잎새반입니다 :)🍀
오늘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요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전날부터 아이들은 “기대돼요!”, “축구공 같네?”라고 이야기하며 큰 흥미를 보였어요.
오늘 아침에는 등원하자마자 “오늘 요리하는 날이죠!”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고
하루 마무리에는 “오늘은 행복한 날이에요. 요리했잖아요!”라고 해주어 진심으로 감동한 하루였어요❤️🤭
귀여운 앞치마와 두건, 팔토시를 착용한 뒤 요리사로 변신하여 공 모양을 닮은 롤 샌드위치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먼저 네모난 식빵을 밀대로 밀어 납작하게 만들고,
딸기잼을 얇게 바른 후 치즈와 햄 슬라이스를 올려요.
이어 랩 위에 식빵을 올려 힘을 주어 돌돌 말고, 완성된 롤 샌드위치를 칼로 자른 뒤 꼬치에 꽂아 귀여운 모양의 샌드위치를 완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제가 직접 만들었어요!”, “빨리 먹어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요리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재료를 하나씩 올리고 정성껏 말아보며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어요❤️
자신이 만든 샌드위치를 바라보며 뿌듯해하고 친구들과 완성된 모습을 비교해보는 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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