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소화유치원] 오랜 시간 아이들의 곁을 지켜온 해밀의 긴의자 책상 이야기

작성자하늘마루|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해밀공작소 www.wooddiy.kr입니다.

얼마 전 하남 소화유치원에 신발장을 납품하면서 그 보다 훨씬 앞서서

아이들 곁 자리를 지키고 있던 해밀의 '긴의자 책상'들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곰돌이, 토끼 친구들 양하고 여우들, 여전히 소화유치원 친구들의 든든한 짝꿍이 되어주고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 함께하고 있는 녀석들이지만 별탈 없이 꿋꿋이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밀의 의자 책상들이 낡고 헤지는 만큼 우리 소화유치원 친구들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겠지요?

오랜 시간 아이들의 거친 에너지를 받아내면서도,

뒤틀림이나 손상 없이 단단하게 버텨준 가구들을 보니 제작자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가구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만큼, 우리 아이들의 꿈과 키도 무럭무럭 자라났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가구이기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안락함과 안전함으로 아이들을 품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이 졸업하고 새로운 아이들이 찾아와도,

해밀의 가구는 언제나처럼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킬 것입니다.

소화유치원 친구들과 해밀의 긴의자 책상의 따뜻한 동행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씩씩한 소화유치원 긴의자 책상~

오늘도 우리 친구들을 위해 화이팅~

 

#하남#소화유치원#유치원긴의자#유치원책상#예쁜의자#예쁜책상#원목의자#원목책상

#유치원가구#어린이집가구#어린이집책상#어린이집의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