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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포로 원정대-펠리체 베누치

작성자이 순호|작성시간16.02.15|조회수88 목록 댓글 0

이탈리이 군으로 2차 세계대전 중 에티오피아에서 연합군에 포로로 잡힌 펠리체

어느 날 철조망 사이로 푸른빛 빙하로 몸을 두른 5200미터 산을 보는 순간 지겹던 포로 생활에 

희망과 생기가 생겼다.

그 날부터 펠리체는 케냐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등반대원을 찾고 

등반 장비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식량은 캔처럼 보관이  쉬운 음식들을 지급품인 담배와 바꿔 운동으로 허용된 수용소 밖에 보관하기 시작한다.

아이젠은 버려진 자동자에서 떼어낸 철판에 못대가리를 떼낸 못을 박아 수용소 내의 철공소에서 제작하고

피켈은 자동차 정비소에서 훔친 망치를 가지고 만든다.

자일은 수용소 모기장을 메다는 용도로 쓰는 사이잘삼으로 만든 20미터를 준비

암벽화는 로프로 밑창을 만들어 붙여 만든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수용소를 관리하는 연락장교에서 편지 한 장을 남긴다.

케냐산을 등반하고 14일 후에 돌아오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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